17 김동영 2017-10-20
intensity nct를 사용한지는 벌써 6개월가량 지났습니다
6개월동안 인텐시티nct만 3자루를 사용하였는데
2017 슈신 특주 2자루와 일반버젼 인텐시티nct1 자루를 사용하였습니다
처음 사용한 블레이드는 슈신특주였는데 그때는 탁구에 입문한지 얼마되지않아
이전에 사용하던 엑시옴의 카본 블레이드(이그니토) 와 무엇이 다른지 크게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다만, 카본과 합판의 차이가 무엇인지 느껴지는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3개월 가량 특주버젼을 사용하다가 일반버젼의 인텐시티nct를 얻게되어
일반버젼을 사용해보니..... 이게 웬걸....
특주와 일반버젼의 차이가 확연한겁니다
사실 탁구에대해 많은 지식이없던 시절 나름의 큰돈을 지불하여 특주버젼 블레이드를 구매하여
일반버젼이랑 크게 다른것도 없는거같은데 괜히 돈들였다는 후회를 하기시작하고있던 시기였는데
일반버젼으로 한번 처보자마자 쓸데없는 후회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일반버젼과 탁구닷컴 사장님께서 선별해 특별히 주문했다는 특주버젼의 차이가 확실히 있습니다
흔히들 해보는 머리에 통~통~ 팅겨보는 그 소리도 다르고
타구시 타구음의 소리도 확연히 다릅니다
또한 전체적인 나뭇결이 일정하고요
아무튼 그렇게 특주버젼이 좋은 선택이었다는걸 느끼고, 좋은 기회가 생겨 또다른 슈신특주를 하나더
얻게되어 현재는 3번째 인텐시티nct 를 사용중입니다
특주와 일반버젼의 차이는 기본적으로 이렇고.....
인텐시티nct의 특징이라하면
5겹합판이 주는 모든 장점이 어느한부분 빠짐없이 모두 평균이상입니다
포핸드 드라이브시 내손으로 공을 감아주는 느낌을 확실하게 느낄수있고
이면 쇼트시에도 부족함없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안정되게 찔러보낼수있습니다
5겹합판의 장점인 컨트롤과 울림이 굉장히 기분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블레이드 였습니다
같은 블레이드를 3자루나 사용했다는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걸 모두 이해하실겁니다ㅎ
16 한동석 2017-03-26

중펜을 몇 년째 치고 있는 동호회원으로,

어려개의 합판 라켓을 전전하다 얼마전 슈신라켓으로 병행 운동하고 있다.

말 그대로 슈신라켓은 통통거리며 울림이 있어 합판으로만 사용해 왔던

나로서는 적응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평소 롤모델인 슈신의 라켓이라고 하니 인내심을 갖고 사용하고 있다

드라이브 자체가 때리는 스타일이 아니라  묻혀서 치는 스타일이라 동 라켓은

묻히는 거와는 약간 거리가 있는 느낌이었다.(실력 부족 탓일수 있지만)

1Q 러버는 내가 중펜을 시작하게 해 준 러버라고 할 수 있다.

우선 내구성이 뛰어나서 양 옆의 러버가 떨어지거나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다른 동호회원이 두번을 바꿀 시점에 러버를 갈 정도였다

또한 동 러버는 테너지 시리즈와 맞불을 놓을 만큼 스피드와 회전력을 보유하고

있어 추천할 만한다. 

슈신라켓과 동 러버와의 궁합은 최상은 아닐 수 있다. 동 러버는 어떻게 보면

묻혀주는 특성이 강하다고 볼 수 있어서이다.

그러나 때리는 드라이브 스타일이 아닌 이상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용품에 대한 욕심은 사람마다 다양하다. 기회가 된다면 몇번의 시타를 통해서

자기에게 최적의 조합을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15 이성호 2017-03-24

인텐시티 nct 쉬신 중펜 사용해봤습니다.

기존 장지커 alc 사용했었고 러버는 포핸드 파스탁g-1, 백핸드 테너지64 동일하게 했고요.

우선 가장 큰 차이는 감각이네요.

제가 처음 5겹 합판을 써보는데요 이 통통 거리는 것과 부드러움이 드라이브 구사시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물론 다들 이래서 합판을 쓰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그 느낌 때문에 안정감은 물론 스윙 스피드도 더 확실하게 낼수 있게 되고

실제로도 회전에 의한 파워는 늘어날거 같습니다.

대신 일단 속도가 느려진건 맞는데, 이것도 인텐시티에 적응하면 속도와 파워 모두 좋아질거 같고요.

포핸드 파스탁g-1이 딱딱한 느낌으로 장지커alc에 사용했고 실제로 체감은 잘나가는 느낌이었는데요

인텐시티에는 딱 적당합니다. 멀리 안나가서 안정감 올라가고 비거리 짧아진게 눈에 보이지만

감각적으론 상당히 좋네요. 장지커 alc에 테너지 05 붙인거 보다 드라이브 감각이 더 좋네요.

백핸드 테너지64는 제가 이거 말곤 다른 러버로 백핸드에 적응을 못했는데

역시나 인텐시티에도 잘 맞습니다. 플릭 성공률도 여전히 좋고 안정감 좋아졌네요.

백핸드는 딱히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인텐시티 중펜으로 자세도 잘 잡고 임팩트도 좋아질수 있는 연습을 더 잘할거 같습니다~~ㅎㅎ

14 이종욱 2017-03-20
사용하던 MEO 86g가 mx-p 양면과 약간 중량감이 느껴져서 
중펜중 무엇이 좋을까 고민 하던 중 시험 삼아 알리에서 은하사의 발사 카본을 주문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MEO는 mx-p와 너무 무거운듯 하고 은하사 발사카본은 너무 가볍고 해서 뭔가 그 중간 느낌은 경험해 보고 싶던 차에 고슴도치에서 이것 저것 검색해 보던중 XU XIN 블레이드가 대량 입고 되었다는 광고를 보고 그만 지르고 말았습니다. 판매 초기라 그런지 무게 옵션이 아주 다양해서 안 사는게 불가능 
좋습니다.  제가 원하던 딱 그무게 그느낌 
가벼운 러버와 조합에선 너무 가벼운 76g
허나 저는 다소 무거운 러버, 중국러버가 있어서 이것 들과의 조합무게가 딱 맞는것 같아요.  
XU XIN 과 폼이라도 비슷 하게 할 수만 있다면 ㅋㅋ 
언젠가는ㅎㅎㅎ
오늘도 거울보며 로봇과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ㅋ 빨리 사람이랑 치고싶다능. . . 
13 한승규 2017-03-03

전진 속공형 공격을 주로 플레이하고 있으며, 왕하오 등을 사용하다가 최근 슈신의 인텐시티 NCT 펜홀더로 바꾸었습니다. 먼저 블레이드에 대해 평을 하자면 울림이 좋고, 컨트롤도 괜찮습니다. 다만, 슈신처럼 플레이는 안되더군요. ㅎㅎ  그만큼 장비빨이 끝내주거나 하진 않습니다. 최근에 와서 느끼는 건 파워가 조금 부족한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전면 테너지 64를 붙였는데, 컨트롤은 괜찮은데 한방이 조금 부족함을 느낍니다. 물론 랠리를 통해 점수를 얻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한데, 실제로 계속 드라이브만 치다가는 힘들어서 몇게임 못칠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오스카로 갈아탈 계획입니다. 오스카는 아시다시피 카본이 들어있고, 표면이 히노키로 되어 있어 상당한 파워를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컨트롤이 좀 어려울것 같아서 테너지 64보다는 FX-P나 MX-P로 바꾸어 어느 정도의 컨트롤을 확보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전면의 테너지는 제대로 맞기만 하면 상대방이 받기 어려울 정도의 파워를 내곤 하는데, 전반적인 플레이상으로 보았을때 MX-P의 안전성 만큼은 못한 것 같습니다. 다만, 테너지가 최고임은 반응속도에서 알 수 있습니다. 치면 치는대로 반응하기때문에 고수들에게 제일 사랑 받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12 김태중 2017-01-05

전부터 슈신 인텐시티(79g)을 사용하다가 라켓이 가볍고, 공도 가벼운것 같아서

이번에 85g라켓을 주문해습니다.


원래 쓰던 테너지 64 러버 붙여서 사용해보았는데, 거의 다른라켓이 되었어요.

묵직하니 공도 더 안정적으로 들어가고 회전도 훨신 많아졌네요.


로즈우드와 에벤홀츠와 인테시티중이 고민 많이하고 샀는데, 인텐시티를 사길 잘한것 같습니다.

확실히 드라이브의 성공률이 많이 올라가서 굉장히 만족스럽네요.

그리고 테너지 64를 양면으로 사용하니까 묻히는 느낌이 많이 전달되서

더 드라이브를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테너지 05를 사용했는데 좀 딱딱한 느낌이 많이나서 안정적으로 치기가 힘들더라구요.

나중에 충분한 임펙트가 나온다면 테너지 05도 고려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진정한 합판의 손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슈신 인텐시티 추천합니다.

11 황규대 2016-08-23
블레이드는 이전에 카본을 사용했었는데 무게때문에 새로운 블레이드를 알아보던 중 쉬신이 사용한다는 라켓이라고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사용해본 소감은 대만족입니다.
스피드는 빠르지 않습니다만 드라이브시 잡아주는 느낌과 전체적인 안정성이 큽니다.
또한 제대로 맞았을 때 파워 또한 좋습니다.
블레이드 무게를 76그램으로 주문했기 때문에 무게감은 전체적으로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감각적인 플레이에 좋은 것 같습니다.

전면 러버로 에롤루션 MX-P를 사용하다가 에어록 아스트로 M이 좋다는 말을 듣고 바꿔 봤습니다.
에어록 아스트로 M을 전면에 사용하고 있는데 회전은 잘 걸리는 것 같고 파워는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중진 드라이브 연속 공격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중펜 뒷면 러버로 님부스 사운드를 사용했는데 이유는 가볍기 때문입니다.
특징은 컨트롤은 적당하고 파워는 없습니다.
그래서 나크로스-EX로 바꿨는데 무게감이 확실히 드네요.
대신 이면에서 파워가 많이 좋아진게 느껴집니다.

이상 사용후기였습니다.
10 황규대 2016-07-25
블레이드는 이전에 카본을 사용했었는데 무게때문에 새로운 블레이드를 알아보던 중 쉬신이 사용한다는 라켓이라고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사용해본 소감은 대만족입니다.
스피드는 빠르지 않습니다만 드라이브시 잡아주는 느낌과 전체적인 안정성이 큽니다.
또한 제대로 맞았을 때 파워 또한 좋습니다.
블레이드 무게를 76그램으로 주문했기 때문에 무게감은 전체적으로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감각적인 플레이에 좋은 것 같습니다.

전면 러버로 에롤루션 MX-P를 사용하다가 에어록 아스트로 M이 좋다는 말을 듣고 바꿔 봤습니다.
에어록 아스트로 M을 전면에 사용하고 있는데 회전은 잘 걸리는 것 같고 파워는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중진 드라이브 연속 공격형에 좋을 것 같습니다.

님부스 사운드는 중펜 뒷면 러버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유는 가볍기 때문입니다.
컨트롤은 적당하고 파워는 없습니다.

이상 사용후기였습니다.
9 조은철 2016-03-18

지인이 부탁해서 쉬신 중펜을 쳐보게 됐네요...

우선 합판 블레이드 답게 임펙트시 손맛은 아주 깔끔하고 좋습니다.


공도 잘나가고...드라이브도 잘감기고..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섞인듯한 느낌입니다.

너무 빠르게 튕기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은...합판이라서 그런건지...암튼 느낌은 아주 좋아요..


전진에서 쓰는데 부담없고 좋은 라켓입니다.

반발력은 meo보다 살짝 떨어지는듯하지만 종속은 오히려 뻗는 느낌입니다.


5겹합판중에 벨런스 좋은 블레이드를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mx-p하고 fx-p는 말씀 안드려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mxp는 모...임펙만 좋다면 이보다 좋은 러버는 없을듯합니다.


진짜 범용의 러버를 찾으시는게 아니라면 꼭 한번 써보시라고 추천하는 러버이며 임펙이 없으신 분들은 패스...fxp는 백핸드로 아주 나이스 합니다...


8 노태종 2016-03-16
인텐시티 NCT에 블리츠를 계속 사용하였습니다. 
중간에 잠시 숏핌플 엑스텐드도 섰었지만. 역시 하이텐션게 러버 블리츠가 드라이브와 스핀위주의 저에게는 최적이라 생각 하고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중펜을 사용하는 저로써는 항상 첨착성러버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 이번기회에 적응하기 쉽다는 빅디퍼를 구매하여 포핸드에 달아 보았습니다.
블리츠도 나름 무겁다는 평인데  기존 러버 보다 빅디퍼가 라켓에 부착하였을 경우 7g 정도 더 나가는 무게가 약간 부담이 되긴 하지만 (라켓 러버 무게 : 180g) 어제 탁구장에서 1일 시타를 해본 결과 나름 구질에는 만족을 합니다.
기존보다 스피드는 블리츠보다 약간 느리고 스핀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컨트롤이 더 쉽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특히 컷트볼을 다루기가 쉬웠으며 네트 가까이 숏트 또는 보스컷트로 떨어트리기가 쉬웠던거 같습니다. 플릭도 약 점착성이라 기존보다는 쉽다고 생각이 들었구요.
좀더 테스트를 해봐야 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가격대 가성비는 만족합니다.
빅 디퍼가 중국 러버중에는 가벼운 개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는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 가벼운 개체 올라운드 nct(72g)짜리 라켓에 부착하여 추가 테스트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중국러버를 처음 사용하여 팩토리튠드가 무슨 의민지 몰라 스폰지에 붙어있는 글루를 제거하고 사용하였는데 그걸 제거하지 않는게 좋다는걸 몰랐네요.. 그점이 아쉽네요.. 저처럼 처음 팩트리 튠드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스폰지에 있는 글루를 제거하지 마시고 사용하세요.. ^^ 그점이 제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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